있는 모습 그대로

  조회수 : 701    / 등록일 :    / 출처(저자) : KCM모음



제 목 : 있는 모습 그대로

여러분은 주변의 이웃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계십니까?이렇게 살아주
었으면 하는 우리의 기대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를 변화시키기 위해
서는 있는 모습그대로를 먼저 받아주어야 합니다.
'가시나무'라는 노래가 있습니다.
"내 속에 내가 너무도 많아 당신이 쉴 곳 없네. 내속에 헛된 바람들로 ? 당신은 편할 곳 없었네.바람만 불면 그 메마른 가지 서로 부딪치며 울
어대고 쉴곳을 찾아 지쳐 날아온 어린 새들도 가시에 찔려 날아가고 "
이웃이 당신 안에 있는 하나님의 따뜻함을 경험하고 싶어서 접근하는
데 이웃을 향해 높은 기대치만을 요구하고 있는 것은 아닌지요.
주님은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편
히 쉬게 하리라"고 말씀하십니다.(마11:28).
그분의 사랑속에 녹아서 새로운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능력을 경헙했
다면 당신이 먼저 용납하십시오.
[[ 여러분이 이웃의 변화를 요구하고 여러분과 교제하는 사람들의 삶의 ? 변화를 기대한다면 그 변화를 제시하지 말고 그의 있는 모습그대로를
받아 주님꼐 영광을 돌리시기 바랍니다 ]]
///로마를 바꾸어 놓은 사람///이동원///
이글을 읽으면서..그렇구나...난 내 주변의 사람들에게 너무나 높은
가치를 세워두고 그들을 못마땅해하고 비방했구나...그러면서...많이
반성했답니다...여러분도 혹시 주변의 사람들이 맘에 안들고 기분이
나쁘고 뭐 그러십니까? 그분의 사랑속에 함꼐 녹으시는 하루 되시기를 ? 기도합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