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 [짧은글]사랑안에서는 하나입니다.
어떤 소년이 ~ 어떤 소녀를 너무나 사랑하였습니다.
그는 더이상 참을수가 없었죠. 밤늦게 그는 사랑하는 소녀의 방문을
두드리면서 들어가게 해달라고 애원했습니다.
"누구세요?" 그는 "나요."라고 했죠.
그러자 그녀는 "제 방은 너무 좁아서 단 한 사람밖에 있을수 없으니
돌아가세요"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자기의 슬픔을 잊기위해 세상으로
나갔습니다. 그녀도 자기를 무척 사랑한다는 것을 알고 있었기때문에
그녀의 거절하는 이유를 알수가 없었죠.
몇년의 방황끝에 그는 갑자기 무엇을 깨달았는지, 어느날 밤 늦게 다
시 소녀의 방문을 두드렸습니다. "누구세요?" 귀에익은 소녀의 목소리
에 그의 대답은, "당신입니다." . . . . . . 방문은 열렸습니다.
그의 사랑하는 소녀는 그를 안고 말했죠. "오랫동안 당신을 기다렸어요.."
♥ 하나님은 어떤 부피를 가지셨을까요?
이 우주에서 하늘은 제일 좁은 공간입니다. 그 곳에는 오직 한 분만이
게실수 있습니다. 그 분과 하나가 된 사람들만이 하늘에 들어갈수 있
겠죠? 사랑은 다수와 공존 할수 없습니다. 서로 사랑하는 사람들은 언
제나 한 영혼이고 한마음 입니다.
남편과 아내가 하나이고, 그리스도와 아버님이 하나입니다.
믿는자와 그리스도도 그렇겠죠.
사랑안에서 `나'와`그'의 구별은 불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