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난 중에 죄를 깨달음

  조회수 : 762    / 등록일 :    / 출처(저자) : new1111


미국의 아브라함 링컨은 어려운 중에도 하나님의 축복으로 대통령이 되었다. 그런데 한번은 큰 어려운 일들이 꼬리를 물고 일어났다.
부인은 정신이상에 걸려 미쳐버리고 참모총장이었던 스크린톤이 반기를 드는 일과 그 밖에 여러가지 어려운 일들이 있었다.
이때 링컨은 웬일인가 하여 계속 기도하는 중에 링컨이 다른 부인에게 음란한 마음을 가지고 살았던 것이 깨달아졌다.
그때부터 그는 그 여자의 사진을 찢어 불태워 버리고 마음을 씻듯이 회개하고 마음의 평안을 얻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