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성겸 목사님의 경험담을 적어본다. 박목사님께서 어느 지방에서 목회를 하실 때에 20년 동안 무당질한 김세현씨에게 전도하여 예수 믿게 하였다고 한다.
김세현씨는 처음부터 귀신을 철폐할 뿐더러 무당의 소유물 전체를 불놓았다.
그리고 그 후부터 교회를 잘 나올 뿐아니라 예수를 잘 믿어 교회 나온지 일년 만에 학습, 세례 다 받았다.
그리고 찬송도 잘 부르고 기도도 잘하며 성경도 늘 읽었다.
그런데 그에게 한가지 결점은 거짓말을 잘하는 것이었다.
박목사님께서 어느날 그 집에 심방을 가서 예배를 드린 후에 목사님께서 아주머니, 아주머니는 진실한 신자이나 한 가지 틀린 것이 있어요 한즉 그가 반문하기를 무엇이 틀린 것입니까? 할 때 목사님은 거짓말을 일수로 잘하는 것이 틀린 것이예요. 한 즉 그가 웃으면서 하는 말이 내가 20년 동안 사람을 속여 먹었는데 내가 왜 거짓말을 못하겠소 하는 말을 들었다고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