촬스 웨슬리(Charles Wesley, 1707~1788)목사가 1739년 5월 21일 영국에 있는 모라비아 선교부에서 성령의 뜨거운 불을 받은지 일년 후에 모라비아교 지도자 피터 뵐러가 (만 입이 내게 있면 그 입 다 가지고 하나님을 찬양하라)고 한 말이 되살아나 가슴에 힘차게 와닿아 즉시 시로 옮겼다. 작시자에 관하여는 45장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1절 우리 하나님께 찬양을 드릴 일은 너무나 많다. 그러나 이 찬송시인은 우선 영광과 은혜의 승리를 먼저 찬양드리자는 것이다.
2절 주님의 이름은 우리의 공포와 슬픔을 사라지게 하는 신앙적인 부적이다.
3절 주의 보혈만이 가장 깊이 숨어있는 우리의 죄를 찾아 씻어 주신다.
4절 병자들은 예수를 만남으로 나음을 얻는다.
5절 귀한 성호를 선포하는 데는 성령의 도움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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