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튜 브리지스(Matthew Bridges, 1800~1894)가 계19 : 12에 나오는 "많은 면류과"이 무엇을 뜻하는지 조사하다가 감도을 받고 작사한 찬송가다.
1절 면류관은 일반적으로 왕위를 나타내고 있다. 우리 주님은 온 백성의 죄를 속하신 만왕의 왕이시다(계 19 : 16)
2절 면류관은 "사랑의 주" 되시는 우리 주님께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주님의 상처는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서 자청해서 받은 상처요 우리가 받을 상처를 대신 받으신 사랑의 표인 것이다. 그 사랑의 표를 가지신 우리 주님께 면류관을 씌워 드려야 한다는 것이다.
3절 주님게 면류관을 드리는 것은 신학적인 이유뿐만 아니라 사회적인 이유도 된다. 그는 온 세상에서 전쟁을 그치게 하고 참 평화가 오도록 "평화의 주"로 오셨기 때문이다.
작시자 브리지스는 1800년 영국 이섹스 말덴(Maldem)에서 태어나 영국 국교 가정에서 자라며 교육을 받았다. 그는 1828년 (콘스탄틴 대왕하의 로마황제)란 제목으로 로마 가톨릭 교회에 대하여 논쟁적인 그을 썼는데 20년 후에는 자신이 로마 가톨릭교로 전향하였다. 그는 1842년 시집을 냈고 1847년에는 마음의 찬송가집을 펴내었다. 1894년 10월 6일 데본셔 씨머쓰에서 세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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