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잭 왓츠(Isaac Watts, 1674,1748) 박사가 작시하여 1707년 그의 [찬송가와 영가집]에 실었다. 원래는 5행시 9절로 되어 있었다. 우리 찬송가는 원문과는 너무 거리가 먼 번역인 것 같다.(작시자에 관하여는 7장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1절 우리 주님은 큰 영광중에 계신다. 또한 그의 이름은 세세 무궁토록 영원하시다. 주님의 영광과 이름을 찬양한다는 것이다.
2절 한없이 크신 능력과 참되고 미쁜 언약을 찬송한다.
3절 천지를 창조하시던 말씀이 영원히 변치 않음을 믿는다는 것이다.
4절 주님께서 온유한 음성으로 우리를 불러 그의 품에 보호하심을 찬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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