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유의 주재

  조회수 : 720    / 등록일 : 2009-01-06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1190년겨엥 쓰여진 십자국 찬송가다. 독일의 십자군들이 성지수복을 위해 진군할 때 부른 찬송으로 1842년 라이프찌히에서 출판된 [실레지아 민요집]에 실려 있었는데 1873년 필라델피아의 유명한 루터교회 전도사 죠셉 세이스(Joseph A.Seiss)에 의해 번역되었다.
1절 만물의 통치자시요 임마누엘이시므로 하나님이요 인간이며 우리 영혼의 영광이요 기쁨이며 면류관이신 예수를 찬양하는 찬송 중 으뜸가는 찬송이다.
2절 예수님은 아름다운 자연보다 더 아름답다는 것이며 슬픔을 기쁨으로 바꾸어 노래케 한다는 것이다. 주님을 이렇게 보는 것은 주님을 사랑하기 때문이다.
3절 주님은 아름다운 햇빛이나 달빛이나 또는 반짝이는 별보다도 더 아름답다는 것 이다. 참으로 주님을 사랑하는 믿음이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