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여 복을 비옵나니

  조회수 : 804    / 등록일 : 2009-01-06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죤 퍼실(John Fawcett, 1740~1817) 목사가 1773년에 쓴 찬송가로 내리신 축복을 감사하며 구속의 은혜와 설교의 감동과 큰 도움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는 예배 끝맺음 기도송이다.
1절 영혼이 배부름에 감사하며 주의 포도원에 가서 힘껏 일해 많은 수확을 얻겠다는 것이다.
2절 복음을 주심에 감사하며 구원의 열매가 풍성하기를 간구하고 있다.
작시자 퍼실 목사는 1740년 1월 6일에 영국 리제트 그린에서 태어나 12세에 고아가 되어 야복점 견습공이 되었다. 16세 때 죠지 화일필드의 설교에서 감동받아 전도자가 될 결심을 했고 1765년 목사 안수를 받고 52년간 목회하다가 1817년 7월 25일 세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