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 이름으로 모였던

  조회수 : 767    / 등록일 : 2009-01-06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눅 2장에 있는 시므온의 노래(Nunc Dimittis)에 기초하였는데 특히 눅2:29의 말씀을 골자로 하였다. 작시자는 불명이다.
예루살렘에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던 시므온에게 성령이 그에게 임하셔서 그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는 죽지 않는다고 했는데 예수의 부모가 아기 예수를 데리고 들어오니 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너무나 기뻐 찬송했다. 이런 영광을 안은 시므온은 평안히 하늘나라로 가게 되었다고 찬양하듯, 우리 성도들이 한 주 동안 그토록 사모하던 주님을 뵈옵고 그의 말씀을 들었으며 계시를 받았고 은혜와 축복을 받았으니 평안히 돌아가 살게 해주시기를 간구하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