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 프랜시스 알렉산더(Cecil Francis Alesander, 1818~1895)여사의 작시로 하나님의 보호하심에 감사드리는 찬송가다. (작시자에 관하여는 146장에서 참조하기 바란다.)
하루밤을 무사히 지낸다고 하는 것은 하나님의 사랑과 보호의 은총이며 이를 깨닫는 것은 놀라운 하나님의 축복이다(1절). 밤새 편히 쉬게 하시니 감사하다는 것이다(2절). 우리가 밤의 어둠에 싸임같이 우리의 영혼이 어둠에 싸일 때 우리는 영혼의 태양이신 예수 그리스도가 떠오르는 새벽을 맞아야 한다(3절). 하루가 무사하고 온전한 삶이 되게 해달라는 간구다(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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