젇슨 밴 디 벤터(Judson W.Van DeVenter, 1855~1939) 목사가 자기의 취미생활을 하며 그 방면으로 출세를 하느냐 아니면 주님의 뒤를 따라 십자가 고난의 길을 걷느냐는 문제로 오랫동안 마음 속에서 심한 갈등이 있었는데 주께 굴복하고 주님의 뜼을 따르기로 결심하고 그의 결심을 이 시에 나타냈다. 이 성가는 이스트 팔레스타인에서 집회를 인도하는 기간 죠지 세브링씨 집에서 썼다.
1절 원문 "Surrender"란 말이 나오는데 이는 항복한다는 말이요 내게 속한 모든 것에 대한 권리와 내 뜻과 생각까지 다 내어놓으니 주님의 뜻대로 사용해 달라는 간구다.
후렴 아브라함에게는 100세에 얻은 아들 이삭이 그의 전부였다. 그 아들을 드리라는 하나님의 명령에 한마디의 불평없이 순종한 것같이 모든 것을 드린다는 것이다.
2절 하나님이 원하시는 곳에 가서 원하시는 이을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다.
3절 우리의 심령을 그리스도 예수께 맡겨드리고 그의 뜻대로 살면 우리 마음속에는 아름다운 천국이 건설된다는 것이다.
4절 하루에도 몇 번씩 변하는 우리의 약한 의지 속에 하나님의 영이 들어가시면 새로운 확신과 힘으로 끗끗한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원문해석)
작시자 밴디 벤터는 1855년 12월 5일 미시간주 던디 부근에서 태어나 힐스테일 대학을 나와서 1855년 유럽에서 그림공부르 했고 수년 동안 미술과 서예를 가르쳤다. 그는 화가로서의 대성의 욕방에 부풀어 있었고 상당히 깊숙이 드어간 전문분야를 버리는 것이 쉬운 이이 아니라 몹시 고민하다가 하나님께 완전히 굴복하고 전 미국과 영국 스코틀랜드를 누비며 복음을 전했다. 1939년 7월 17일 플로리다주 탐파에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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