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리아 네일러 모리스(Lelia Naylor Morris, 1862~1929) 여사가 작시 작곡한 복음 찬송가로 십일조에 관하여 읊은 것이다. 그녀는 하나님의 소유인 십일조를 충성스럽게 드리는 것은 축복받는 길이니 즐겨 기쁜 마음으로 드리자고 했다.
1절 십일조를 바치면 물질적 축복의 소나기뿐만 아니라 영적 축복의 큰 기쁨을 맛보게 하실 것이다. 말3:11,12에 이르기를 "만군의 여호와가 이르노나 내가 너희를 위하여 황충을 금하여 너희 토지 소산을 멸하지 않게 하며 너희 밭에 포도나 무의 과실로 기한 전에 떨어지지 않게 하리니 너희 땅이 아름다워지므로 열방이 너희를 복되다 하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라고 하였다.
후렴 하나님께 진정 사랑하는 마음으로 바칠 때 넘치도록 주신다. 말3:10의 말씀이 바탕이 되어 있다.
2절 십일조를 바치면 큰 힘을 얻어 자유를 얻게 되며 성령의 큰 권능을 받게 된다는 것이다.
3절 십일조를 바치는 자에게는 전쟁이 없고 참된 평화의 영원한 안식이 있다는 것이다. 주께서 넘치게 축복해 주시기 때문이다.
4절 세상의 모든 것은 주님의 것이기에 내가 가진 것의 십의 일조를 주께 들고 나와 호산나 찬송을 부름은 당연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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