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코틀랜드 아자일의 제9번째 공작으로 빅토리아 여왕의 사위 였던 죤 캠벨(John Campbell, 1845~1914)이 캐나다 총독으로 임명받고 통치에 드어가기 전에 이스라엘 사람드이 바벨론에서 해방되어 본국으로 돌아갈 때 지은 "여행자의 시편"이라고 불리는 시편 121편을 근거하여 작시한 찬송이다. 이는 대자연의 아름다운 경치를 바라보며 변함없이 보호하시고 지키시는 하나님의 은총을 노래하고 있다.
1절 시121:2이 배경이 된 것으로 창조의 하나님이요, 전능하신 하나님이 그의 확실한 도움이 되심을 믿고 있다.
2절 시121:3:4이 배경이 된 것으로 긴 역사를 통해 언제나 주의 백성을 보호하고 계시는 하나님을 설명하고 있다.
3절 시121:5,6이 배경이 된 것으로 하나님은 우리 각 개인의 하나님이심을 말해 주고 있다.
4절 시 121:7,8이 바탕이 된 것으로 영원하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작시자 캠벨은 1845년 8월 6일 영국 웨스트민스터 성 제임스(St.James)에서 태어났고 캠벨(Campbell)의 부족장이었다. 이튼에서 공부한 후 케임브리지 대학의 성 안드류(St.Andrews)와 트리니티 대학을 나왔고 빅토리아 여왕의 딸 루이스(Louise)공주와 결혼하였다. 1878년부터 1883년까지 캐나다 총독으로 있었고 시와 산문작가로도 알려져있다. 그는 열렬한 신앙인이었으며 1914년 5월 2일 이스트 카우스(East Cowes)에서 세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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