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편의 찬송이 혼합되어 있다. 처음1,2절은 헨리 포터길 코리(Henry Fothergill Chorley, 1808~1872)가 제정 러시아의 국가를 의역해서 마든 찬송 "참으로 두려우신 하나님! 우명을 정하시는 대왕"이고 3,4절은 죤 엘러톤(John Ellerton,1826~1893)의 "전능자 하나님이 지혜롭게 정하셨다"의 3,5절을 택한 것으로 전능하시며 자비로우시고 의로우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내용의 찬송가다.
1절 삼하22:7~17, 욥37:2~5의 말씀들이 주지가 되어 "전능자이신 하나님"을 찬양하고 있다.
2절 자비하신 하나님께 자비와 긍휼을 간구하고 있으며, 진노 대신에 평화를 주시기를 간구하고 있다.
3절 전능하신 하나님께 인간이 도전하였을 때에는 형별을 면할 길이 없다는 것이다.
4절 백성들은 주를 찬양하고 주님은 그들에게 평화를 허락해 주신다는 것이다. 이는 가장 이상적이 평화의 상태다. 이것이 단절되어 우리가 찬양을 쉰다고 하는 것은 마귀에게 승리의 기회를 주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