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카우퍼(William Cowper, 1731~1800)가 1774년에 작시한 찬송가로 하나님의 섭리를 표현한 격조 높은 서정시로 그의 마지막 작품이며 대표작이다.
1절 하나님께서 바다와 폭풍우를 운행하심이 참으로 신기하다.
2절 하나님의 섭리는 땅속에 감추어진 금은 보화와 같다. 때가 되면 하나씩 들추어진다.
3절 어려움과 환난이 닥쳐와도 하나님께 모든 것을 맡기면 책임져 주신다.
4절 어려운 일을 만날 때 믿음과 확신의 결과를 가져온 작시자의 경험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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