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셉 스웨인(Joseph Swain, 1761~1796) 목사가 구약의 아가서를 영적인 면으로 풀이하여 크리스챤들의 영교의 기쁨을 노래한 찬송으로 1791년 그의 신앙이 절정에 이르렀을 때 썼다.
1절 주께서 함께 하시므로 기쁨을 얻고 고통중에 간구하여 우리 소망이요 구원이며 전부이신 하나님이 낮에 위로를 주시어 밤에 찬송제목이 되신다는 것이다.
2절 선한 목자되신 여호와께서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로 인도하신다.
3절 원수들은 나의 슬픔 보고 기뻐하며 나의 눈물 보면 웃음 짓는다는 것이다.
4절 우리의 선한 목자요 교회의 시랑되신 예수를 열렬히 사랑하는 성도들이 주의 방자취를 따라 주를 찾고 있는 모습이다.
작시자 스웨인 목사는 1761년 영국 버밍검에서 태어나 성경을 기초로 한 매우 신앙적인 설교로 성공적인 목회를 하고 1796년 세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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