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리아 네일러 모리스(Lelia Naylor Morris, 1862~1929)가 작시 작곡한 복음 찬송가로 예수님이 갈릴리 해변가에서 행하셨던 일들을 환상으로 본 것을 읊은 것이다. (작시작에 관하여는 387장에서 참고하기 바란다.)
1절 주님의 숨소리가 담겨져 있을 갈릴리를 그리는 마음이다.
2절 인간의 죄를 대속하시기 위해 독생자를 죽게 하신 하나님의 사랑이다.
3절 바람과 바다를 꾸짖으셔서 잔잔케 하신 갈릴리 바다를 환상중에 내다보며 고요해진 평온이 영원히 지속되고 있음을 그렸다.
4절 연약한 인간들이 위대한 주를 항상 모시고 산다면 세상의 무엇이 우리에게 도전해 오겠는가?
후렴 환상 속에서 본 갈리리의 낯선 이에 관해 복음적인 생명을 마친 후 그를 구세주로 모셔드리고 영원히 사랑하라는 복음 성가적인 권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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