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방박사 세 사람

  조회수 : 1205    / 등록일 : 2009-01-13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죤 헬리 흡킨스(John Henry Hopkins, 1820~1891) 신부가 작시 작곡한 것으로 성경에는 동방에서 온 "세 슬기로운 사람"이 새로 나신 왕께 경배하려고 예물을 가지고 왔다고 되어 있으나 이 찬송의 원문에는 "세 왕"이라는 말로 되어 있다. 성경을 근거로 그 이류를 살펴보면 1. 별을 보고 어떤 변동을 알아내는 점성술을 아는 사람임에 틀림없고 2. 흐브리어 성서를 잘 아는 사람들이다 3. 이들이 가지고 온 예물(황금, 유향, 몰약)은 하나님의 뜻과 섭리가 게재되어 있는 것이다. 4. 경외전설에 의해 세 박사가 개스파드, 멜키오르, 발타잘로 기록되었는데 이는 백인 흑인 황인의 세계 모든 일종을 대표하고 있으며 구세주의 영광이 전세계에 미침을 뜻하고 있다. 5. 그리스도는 만왕의 왕으로 오신다고 했으니 이 세계 인구의 대표를 왕으로 했다는 것이다. 이 대표자들이 천사가 이른 구주 예수를 경배하려고 위험한 사막과 고을을 지나 예루살렘까지 여행하였다.
1절 동방의 세 왕들이 예물을 가지고 산과 드을 넘어 별으 따라 왔다는 것이요.
2절 우리를 다스리시는 왕이시므로 황금을 예물로 가지고 왔다는 것이며
3절 하나님이 가까이 오시게 하기 위해 유향을 가지고 온다는 것이며 기도와 찬양이 유향과 같다는 것이다.
4절 주님의 십자가와 죽음을 내다보며 장례를 위해 몰약을 가지고 온다는 것이다.
5절 영광스런 대왕께 희생의 제물을 드리며 찬양을 드린다는 것이다.
후렴 "완전한 빛"이신 그리스도 예수는 세상의 빛일 뿐만 아니라 우주 태양계의 모든 빛 중의 빛이다.
홉킨스 신부는 18520년 10월 28일 펜실베이니아주 핏츠버그에서 태어났다. 1839년 버몬트 대학을 나와 1850년 제너럴 신학교를 마치고 성공회 부재가 되었다. 1855년 모교의 교회음악 강사로 있으면서 많은 찬미가와 교회용 합창곡집을 만들어 미국 성공회 찬미가의 지도적 위치를 차지하고 1891년 4월 14일 뉴욕 트로이 부근에서 일생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