죤 킹(John King, 1789~1858)의 찬송가 중 우리 찬송가에 실린 유일한 찬송가다. 1830년 런던에서 출판한 J.Gwyther의 시와 찬미가짐[찬미가 작가(Psalmis)]에 처음 실렸었다.
1절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입성하실 때 아이들이 호산나를 외치는 장면을 극화한 것으로 "주의 구원을 가지고 오신다"(히5:9)라고 했다.
2절 마21:9와 21:15~16의 말씀을 대조해 가며 극화한 가사이다.
3절 눅 19:38~40의 말씀을 바탕으로 또 하나의 사건을 극화한 것이다. 여기에서 찬양이 얼마나 주님을 기쁘시게 하는가를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작시자 킹은 1789년 영국에서 태어나 1814년 케임브리지 퀸즈 대학을 마친 후 웰링턴(Wellington)의 아이튼(Eyton)교회 부목사로 시무했고 1822년 헐(Hull)의 그리스도 교회 목사로 시무하다가 1858년 9월 12일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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