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버트 벤쟈민 씸프슨(Albert Benjamin Simpson, 1843~1919) 박사가 작시한 찬송가로 세상의 모든 것은 다 변해도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동일한 분이라는 것이다.
주님은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히 변함 없으시고, 지금도 죄인을 구원하시기를 기뻐하시하시며, 병자와 절름발이를 고치고 폭풍을 잔잔케 하시므로 그를 찬양한다는 것이다(1절). 베드로를 용서하시고 도마의 의심을 사라지게 하신 주님의 품에 의지하라는 것이다(2절). 고통받으시던 주님, 우리가 고통의 잔을 마실 때 우리와 함게 잔을 마신다는 것이다(3절). 엠마오 도상을 걸으셨던 주님, 우리와 동행하신다 머지 않아 그 주님을 보게 되리니 어서 그 날이 오기를 간구하고 있다(4절). 히13:8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동일하시다"의 강조이며 그러기에 주의 성호를 찬양한다는 것이다(후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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