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8장(구 158장) 하늘에 찬송이 들리던 그날

  조회수 : 980    / 등록일 : 2009-02-02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윌버 쵀프맨(J.Wilbur Chapman, 1859~1918) 박사가 1910년에 작시한 것으로 그리스도가 세상에 오신 목적을 나열한 찬송가다.
1절 하늘의 천군천사의 찬양을 받으시며 오신 예수는 인간의 죄악을 씻기 위해 이땅에 오신 것이다.
후렴 예수의 탄생이나 그의 사역, 수난, 죽음, 부활, 재림 등은 모두 우리를 위한 것이다.
2절 주님이 십자가를 지시는 가장 비참하고 아픈 장면을 묘사했는데 이러한 고통은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함이라는 것이다.
3절 십자가에서 죽으셔서 무덤에 있던 주님은 소망없는 자들의 소망이요 나의 구세주라는 것이다.
4절 무덤에서 부활하신 주님, 그는 죄와 죽음을 정복하신 정복자요 영원한 승리의 대왕이시라는 것이다.
5절 재림하시는 주님은 우리의 신랑이시요, 영광스러운 구세주시라는 것이다.
작시자 쵀프맨 박사는 1859년 6월 17일 미국 인디아나주 리치몬드시에서 태어났다. 그는 일리노이주 레이크 포리스트 대학과 레인 신학교를 졸업 한 후 장로교 목사가 되어 여러곳에서 목회화였고 1917년에는 미국 장로교 총회장으로 선출되기도 하였다. 부흥사로서 여러 곳을 여행하며 부흥집회를 인도했는데 동역한 부흥전도 음악가 촬스 알렉산더와 더불어 많은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그는 많은 사경회 중 인디아나주 위노나 호수 사경회와 노쓰 캐로라이나주의 몬트리트 그리고 뉴욕 롱아일랜드 스토니 부룩의 사경회에 지도자를 맡았다. 그는 8권의 저서를 남기고 1918년 12월 25일 크리스마스날 롱아일랜드 쟈마이카에서 세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