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7장(구 171장) 비둘기 같이 온유한

  조회수 : 1200    / 등록일 : 2009-02-02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묵도송으로 많이 부르는 이 찬송을 사이몬 브라운(Simon Browne, 1380~1732) 목사가 성령강림절 찬송가로 썼다.
1절 하늘의 빛과 위로를 가지고 내려오셔서 우리의 보호자, 인도자가 되시고 우리의 생각과 발걸음을 주관해 주시기를 간구하고 있다.
2절 진리의 빛을 비추면 우리가 진리를 알고 그 길로 간다는 것이다.
3절 우리가 하나님과 동거하기 위하여는 우리가 거룩해져야 한다는 것이다.
4절 우리가 영원히 안식할 곳, 하늘나라에 가서 주님과 동거하는 축복 속에 충만한 기쁨을 나눈다는 것이다.
작시자 브라운 목사는 목회 생활을 하며 많은 작품을 썼고 찬송가도 173편이나 썼다. 1680년경 영국 쏘머셋트셔 쉽톤 말렡에서 태어나 1732년에 세상을 떠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