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4장 (구 186장) 내 주의 보혈은

  조회수 : 1342    / 등록일 : 2009-02-02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1872년 루이스 하트쏘우(Lewis Hartsough, 1828~1919) 목사가 아이오와주 에프워쓰에서 부흥집회를 인도할 때 결신자들의 초청송으로 작시 작곡하여 같은 해 [부흥사]지에 처음 실었었고, 월간지 [성결로의 안내]에 실었는데 이 책이 영국에서 무디의 복음 전도집회에서 찬송을 인도하던 생키에게 보내졌으며, 생키는 이 찬송가를 결신자 초청송으로 계속 사용했다.
1절 하나님의 사랑이 충만한 초대의 말씀을 지금 듣고 있다는 것이다(마11:28),(계22:17),(사55:1~3),(사55:6),(겔33:11)
후렴 전 인류가 죄를 범하엿으므로 예수 그리스도께서 우리를 대신하여 십자가에 달려야 했고 피를 흘려야 했으니 그 보혈의 공로 속으로 들어가면 누구든지 속죄함을 받는다. 그 공로를 믿고 주께 나오니, 보혈로 씻어서 깨끗게 해달라고 간구하고 있다.
2절 세상에서 길 잃고 방황하던 자가 하나님의 사랑의 세계, 은혜의 세계로 뛰어든후 변화과정의 첫 단꼐로 약하고 더러워진 채 그대로 나오면 그리스도 예수께서는 양털같이 회게 씻어주신다는 것이다.
3절 믿음의 생활로 들어온 후 좀더 깊어진 두번째 단계를 말한다. 그리스도 예수에 대한 믿음과 사랑, 소망과 평화 그리고 신뢰의 오묘한 세계 속에 들어가면 이미 그리스도의 사람이 되어 그리스도의 뜻대로 움직이게 되는 것이다.
4절 예수께서 은혜로 죄인을 구속하시고 그 구속한 자에게 은혜에 은혜를 더하시어서 내적으로 복된 역사를 이루시게 하신다는 것이다.
5절 믿음으로 간구하면 우리에게 약속하신 응답을 다 허락하신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