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5장 (구 187장) 너희 죄 흉악하나

  조회수 : 1044    / 등록일 : 2009-02-02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홰니 제인 크로스비(Fanny Jane Crosby, 1820~1915)가 사 1:18의 말씀을 근거로 하여 슨 찬송가다. 이 찬송가는 1876년 로버트 로우리 (Robert Lowry)와 윌리엄 하워드 돈(William Howard Doane)이 공돈 편집한 [복음가]에 44장으로 처음 실렸었다.
1절 사 1:18 후반부를 그대로 구성한 영어 원문은 성경귀절 그대로의 것으로 경문가(Motet)라고 볼 수 있다. 여기에서 우리의 죄를 주홍빛 또는 진홍빛으로 나타내고 있는데 이는 죄는 결코 숨길 수 없어 반드시 드러나고 말며 유난히 뚜렷하게 나타난다는 것이다.
2절 하나님께서는 용서를 베푸실 것이니 모두 돌아오라고 오히려 간청하신다.하나님은 강제로도 돌아오게 하실 수 있는 분이시니 그렇게 하시지 않고 스스로 돌아오게 하신다. 뿐만 아니라 죄지은 이유에 대해서 변론할 기회까지 주신다.
3절 사43:25의 죄를 도말하고 기억하지 않으시겟다는 하나님의 약속과, 사45:22의 말씀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
작시자 크로스비 여사는 9,000편 이상의 많은 찬송가를 썼으며 맹인이었으나 두눈을 가진 사람들보다 더 많이 주의 사업을 한 신앙인이다. 1820년 3월 24일 뉴욕주에서 태어나 1915년 2월 12일 그가 존경하던 링컨 대통령의 생일 축제에 참석하려고 준비해 놓고 그대로 주께로 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