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델레이드 애디슨 폴라드(Adelaide Addison Pollard, 1862~1934)양이 1902년에 쓴 찬송가다.
그녀는 아프리카에 가서 선교사업 하는 것이 소원이었으나 길은 좀처럼 열리지 않았다. 쉬지 않고 하나님께 간구했으나 응답은 좀처럼 오지 않았다. 그러데 40세때인 어느 날 저녁 기도회에서 한 할머니가 "...주님의 뜻과 섭리만이 우리에게서 이루어지게 하소서..."라고 구하는 것이었다. 그순간 그녀의 마음속에 있던 불만과 고통이 말끔히 사리지며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라는 말이 계속 귓전에 울려왔다. 집에 고통이 말끔히 사라지며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라는 말이 계속 귓전에 울려왔다. 집에 돌아온 그녀는 렘 18:1~6을 일고 눈물을 흘리며 "주의 발 앞에 겸손히 머리 숙이오니 주님의 뜻대로 하옵소서"라는 간구와 함게 이 찬송시를 쓰게 되었다.
작시자 플라다양은 1862년 11월 27일 아이오와주에서 태어났다. 세계 제 1차 대전이 일기 조금 전에 아프리카 선교사로 갔다가 전쟁 기간 중 스코틀랜드로 갔었다. 전쟁이 끝나자 뉴욕으로 돌아와 뉴잉글랜드 일대에서 전도 활동하다가 1934년 12월 30일 미국 뉴욕에서 세상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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