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르 브렉(Carrie E. Breck, 1855~1934) 여사가 1898년에 작시한 찬송가로 장차 천국의 소망에 관해 읊었다.
인생의 여정을 마친 후 요단강을 건너 주께서 예비하신 아름다운 집에서 살며 주님의 얼굴을 뵙는다고 했다(1절). 장차의 소망을 나타냈고 이 소망을 간직하고 세상을 산다면 세상의 부귀영화가 무색하리라(후렴). 주님께서 분부하신 모든 역사 마친 후 본향에서 쉴 때에 성도들과 함께 노래 부르고(2절), 하늘나라에 먼저가서 나를 기다리는 친구들과 살겠다고 했다(3절). 주님의 크신 사랑을 세상에 전한 후에 본향에 가서 주님의 얼굴 뵙는 영광과 기쁨을 노래했다(4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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