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나드 바튼(Bernard Barton, 1784~1849)이 1836년에 발표한 11절의 시에서 발췌 구성한 그의 대표작이다.
1절 그리스도의 말씀은 발의 등이요(시 119:105)
2절 영혼의 떡이요 만남이며(요6:32,51)
3절 이스라엘 백성들을 광야에서 인도한 불과 구름기둥이며(출13:21)
4절 길이요 진리요 생명이라(요14:6)는 것이다.
작시자 바튼은 퀘이커(우인회) 시인으로 8권의 시집을 냈으며 1784년 1월 31일 영국 런던에서 태어나 1849년 2월 19일 우드브리지에서 세상을 마쳤다. 그는 14세까지 장사를 배운 후 석탄과 옥수수 장사를 하며 많은 찬송시를 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