죤 스웨니(John R. Sweney, 1837~1899)가 홰니 제인 크로스비의 찬송 "예수의 이야기 말해주오" 용으로 1880년에 작곡하였는데 이 곡에 어떤 익명의 한국 찬송가 작가가 마 7:13과 눅 13:24에 기록되어 있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는 예수님의 가르침을 찬송시로 엮은 것이다.
1절 마 7:13, 14의 말씀이 바탕이 되어 있다. 좁은 길은 하나님의 능력과 은혜로만이 통과하는 길이요 세상적인 비계살을 빼고 회개하며 겸손하게 순종해야 들어가는 어려운 길이다.
후렴 좁은 길을 걷는 성도들은 소망에 넘쳐서 아무리 힘들지라도 힘써서 그 길을 가자는 것이다.
2절 넓은 길로 들어가는 자들은 그의 결과가 하나님의 심판을 받고 꺼지지 않는 영원한 지옥불에 들어간다는 것이다
3절 마25:1~13에 있는 미련한 다섯 처녀 경우의 교훈이 이 성가의 밑바닥에 흐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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