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9장 (구 267장) 주 날 불러 이르소서

  조회수 : 932    / 등록일 : 2009-02-06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프랜시스 리들리 해버갈(Frances Ridley Haveral, 1836~1879)이 1872년에 영국 뷰들리 원터다인에서 작시하여 "한 일꾼의 기도(A Worker`s Prayer)"라는 제목으로 파레인의 음악 전단지에 처음 발표하였다.
주님이 행하신 그대로 행하겠다는 것이다. 즉 주님의 말씀하신 거을 그대로 전하는 살아 있는 울림 역하을 하며 주께서 잃은 자녀를 찾으신 그대로 잃은 양을 찾겠다고 하는 말이다(1절). 작시자의 내적 삶의 단편적 설명이다. 하나님의 일꾼들이 지혜를 간구하는 기도요 의지를 나타낸 찬송이다(2절). 주안에서 신앙적으로 굳게 서서 세상 풍파 시달리는 자에게 사랑의 손을 뻗치겠다는 것이다(3절). 온전히 주님의 도구로 씌어지기를 원하는 심정이 잘 나타나 있다.(4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