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97장(구 274장) 주 예수 넓은 사랑

  조회수 : 1236    / 등록일 : 2009-02-06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아라벨라 캐더린 행키(Arabella Catherine Hankey, 1834~1911)가 작시한 찬송가로 236장과는 자매관계의 찬송가다.
행키양의 50절이나 되는 장시 "원하는 이야기들(The story wanted)"(제1부)에서 전술한 찬송이 나왔고 이 찬송은 제2부 "들은 이야기들(The story told)"의 50절의 장시에서 발췌해 낸 찬송시이다. 이는 1866년 11월 18일 완성했고 그리스도의 생애에 대해서 그린 것으로 제1부의 물음에 대한 응답시이다.
1절 하나님이 그의 독생자를 통하여 이룩하신 일들을 담대히 선포하겠다는 것이며 그것이 진실되고 갈망을 만족시켜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후렴 우리를 구원하시려 세상에 오신 주님과 그가 십자가의 죽음까지 마다하시지 않으시고 끝까지 베푸신 그 사랑에 관하여 우리가 전하고 또 전한다 해도 한이 없다는 것이다.
2.3절 복음의 말씀을 전하면 전할수록 점점 더 감미롭고 이를 전하는 것이 기쁘다는 것이며 아직도 구원의 소식을 들어보지 못한 사람들이 참으로 신기하게 받아들이기 때문에 그 이갸기 전파하는 것을 기뻐한다는 것이다.
4절 주의 복음을 잘 아는 사람들이나 모르는 사람들이 공히 그 복음을 듣기를 갈망하기 때문이요, 장차 주님이 재림하실 때 참으로 영광스런 장면이 펄쳐져서 새로운 노래가 울려퍼질텐데 그 노래가 바로 우리가 전하기 기뻐했던 옛이야기라는 것이다
작시자 행키 양은 1834년 영국 클랩햄에서 은행가의 딸로 태어나윌버포스 전도대에서 은혜받고 그 전도대의 일원이되어 어린 소녀 시절부터 주일학교와 공장 직업소녀들에게 성경을 가르치기 시작하여 50년간이나 이끌었다. 과로로 32세 때 쓰러지기도 했다. 1911년 런던에서 세상을 마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