죠지 프레드릭 뤁(George Frederick Root, 1820~1895) 박사가 1860년에 작시 작곡한 복음 성가로 막 10:46~52의 사건이 바탕이 되어 있다. 이 성가는 복음 전도 집회에서 초청송으로 사용하기 좋은 성가이며 또한 그렇게 사용해 왔다. 참으로 쉬운 내용으로 되어 있고 대화식이어서 누구에게나 다정하게 속삭일 수 있는 노래다.
1절 예수께서 소경 바디매오를 부르신 것처럼 널 부르고 계시는데 왜 꾸물대고 있느냐는 것이다.
후렴 주께 나오면 해결되지 않을 문제가 없다. 주께 나오기만 하면 된다.
2절 "더 이상 지체해서 무엇을 얻고자 하느냐"는 것으로 좋은 권면이다. 세상에는 예수 믿는 것을 나쁘게 생각할 사람은 없다. 지체하지 말고 오직 예수께로 나아오라는 것이다.
3절 우리가 신앙생활을 하면서도 육의 소욕을 따르느냐 성령의 주장을 따르느냐로 계속 내분하는 상태에 있다. 셩령을 모셔들이는 것이 아니라 성령으로 하여금 내 안에서 싸우게 하고 있다. 이러한 싸움을 없이 하고 주의 구원을 받아들여 평안을 찾으라는 것이다.
4절 모든 것은 적당한 때가 있다. 지체하면 구원을 얻을 수 없으니 자연 위험과 죽음밖에 없다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