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윌리엄즈(William Williams1717~1791)가 쓴 찬송시로 1745년 그의 웨일즈 참미가 수집인 [알렐루야(Alleluia)]에 "광야를 통과하는 힘(Strength to Pass the Wilderness)"이라는 제목으로 실려 있었다.
작시자 윌리엄즈 칼빈주의 갈림교회 전도자로서 1717년 2월 11일 웰즈 팬티셀린(Pentycelyn)의 한 고독한 농가에서 태어났다. 그는 20세가 되었을 때 하웰 해리스의 열광적인 설교를 통하여 많은 사람들이 회개하는 것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아 전공하려던 의과 계통을 단념하고 어느 주일 아침 호기심에 교회를 찾아가 보았다. 마침 해리스의 불과 같은 설교가 모든 회중들의 마음을 사로잡는 것을 보고 자신도 굴복당하고 말았다. 거기에서 윌리엄즈는 해리스와 같은 위대한 설교자가 되겠다고 결심하였다. 그는 결코 성직자로 안수를 받은 일이 없으나 웨일즈 전역을 다 자기의 교구로 생각하고 43년 동안 95,000마일의 여행을 하며 그의 양을 돌보았다. 그가 시작한 목회는 참으로 고된 것이었다. 언제나 밖에서 비바람과 싸워야 했고 폭도들의 공격으로 죽을 뻔한 때도 있었다. 그러나 그는 처음의 결심을 결코 굽힌 적이 없었다. 웨일즈 말로 800편에 달하는 많은 찬송가를 썼던 윌리엄즈는 찬송가를 통하여 많은 생명을 주께로 인도하였고 은혜받게 했다. 1791년 1월 11일 고향에서 세상을 떠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