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1장(구 504장) 예수 영광 버리사

  조회수 : 1326    / 등록일 : 2009-03-10   / 출처(저자) : 찬송가와 해설


프랜시스 리들리 해버갈(Frances Ridley Havergal, 1836~1879)이 1876년에 작시한 찬송가다. 예수께서 우리에게 보여주신 "본"을 요 13:15의 말씀에서 생각하며 찬송시로 옮긴 것이다.
1절 그리스도 예수의 성육하신 고통이 크시다고 하는 것과 그 고통을 본받아 우리도 고난을 당하나 길이 참으라고 하는 내용이다.
2절 마 10:38과 마 16:24의 말씀이 바탕되어 있다.
3절 "사람이 친구를 위하여 자기 목숨을 버리면 이에서 더 큰 사랑이 없다"(요 15:13)고 하신 주님의 말씀이 바탕이 되었다.
4절 예수의 부활은 죽음에 대한 승리다. 우리도 승리하도록 힘써 싸우라는 것이다.
5절 믿음의 눈은 세상사에 가리워진 주님의 영광을 볼 수 있게 한다.
6절 신앙의 "잠"은 삶과 죽음의 사이에 있는 것으로 숨만 쉴 뿐 죽은 것과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