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결해야 할 성도의 모습

  조회수 : 190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성결해야할 성도의 모습

전에 어떤 성자는 정한 마음을 회복하기 위해서 추운 겨울에 얼음 구멍에 ?그 몸을 던진 분도 없지 않아 있읍니다. 어떠한 성자는 자기의 마음을 ?깨끗하게 하기 위해서 옷을 벗고 가시덤불에 뒹굴어서 자기 몸을 괴롭게 ?함으로 자기의 마음에 깨끗한 것을 회복한 성자들도 없지 않아 있읍니다. ?산 물고기는 짠 바닷물에서 살지마는 그 살은 짠 물에 배지 아니합니다. 참 ?성도는 더러운 속세에 살지마는 더러운 물이 그 마음에 배어 들어가지 ?않도록 해야 될 것입니다. 그럼으로써 에베소서 5장 3절에 사도 바울은 ?이런 말로 에베소 교인들을 권면하였읍니다. "음행과 온갖 더러운 것과 ?탐욕은 너희 중에서 그 이름이라도 부르지 말라. 이는 성도의 마땅한 ?바니라." 이것은 성도의 마땅한 말입니다. 성도의 모습의 첫째 특색은 ?성결함에 있읍니다. 그 마음이 성결하고 그 입이 성결하며 그 뜻이 ?성결하고 그 행실이 성결해서 더러운 세상에 살지마는 그 생활을 깨끗이 ?하는데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