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의 수난사와 성경 공부의 귀중함

  조회수 : 19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성경의 수난사와 성경공부의 귀중함

우리가 중고 시대 교회사를 보면, 교회가 암흑 시대를 지나올 때 ?천주교회에서 모든 평신도에게는 성경 읽는 것을 금했읍니다. 그리해서 ?평신도로서 성경을 읽고 성경 그대로 믿고자 하던 월더라고 하는 사람을 ?따르는 월데시안 교파들과 교인들은 성경 읽기를 애쓰고 몰래 베껴 가지고 ?다니다가 붙잡혀서 많은 고생을 당하고 핍박을 당한 사실을 교회사에 볼 ?수 있읍니다. 16세기까지도 영국 같은 나라에서 윌리암 킨델리 같은 ?사람이 이 성경을 영어로 번역했다고, 그것이 죄가 되어 그 때에 영국 왕 ?헨리 8세에게 붙들려서 화형을 당하는 순교를 했읍니다. 그것이 바로 ?1536년입니다. 이런 시대가 있지 아니한 것은 아닙니다. 이것은 우리가 ?역사를 생각할 때 그렇지마는, 역사를 소급할 필요도 없지요.
오늘날 문명했다는 20세기를 생각해 보세요. 38이북에 있는 북한의 ?형편을 생각해 보세요. 거기에 믿는 사람들이 아직 많이 있읍니다. ?그들은 성경을 자유로이 사 볼 수도 없고, 자유로 출판할 수도 없고, ?이렇게 자유로 모여서 성경의 말씀을 들을 수도 없고, 공부할 수도 ?없읍니다. 아무리 성경을 배울 마음이 있고 성경을 연구할 마음이 있어도 ?성경을 구하기란 하늘의 별따기이며, 어떻게 해서 성경 한 권을 구하게 ?되면 남모르게 골방에 들어가 불을 켜고 성경을 읽어야만 되는 형편을 ?우리가 짐작할 수 있읍니다.
이런 모든 것을 생각할 때에 우리 남한에 있는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큰 ?축복을 주어서 성경을 자유로 판매할 수 있고 돈 몇 푼 안 주고 살 수 있고 ?마음대로 공부하기 위해서 모일 수 있는데 어찌하여 남한에 있는 믿는 ?사람들이 성경 공부를 게을리 합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