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프란 체스모와 십자가

  조회수 : 186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성 프란체스코와 십자가

아씨지의 성자로 알려지는 이탈리아의 수도사 프란체스코는 어떤 날 ?아씨지의 근방의 들길에서 울고 있었다. 그를 본 사람이 "왜 우는가?" 고 ?묻자, 그는 말했다. "나는 예수의 십자가의 고난을 생각하고 울고 있읍니 ?다. 예수를 위해서는 십자가를 등에 지고 땅끝까지 헤매어도 부끄럽지 ?않습니다" 라고 (오늘의 신자는 십자가를 얼마나 생각하고들 있는지? 살펴 ?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