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외면까지도 정숙케 하는 성령
갈 5:22-26
이탈리아의 프란체스코회 수도녀이며, 신비사상가인 안젤라 (많은 ?자식의 어머니이기도 했다)는 이렇게 말한 바 있다. "성령이 어떤 사람의 ?영혼에 부어지면, 성령은 그 사람의 외면 (외양)도 완전히 정숙하게 한다. ? 이 일이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은 거짓일 뿐이다" 라고. 오늘날 소위 ?성자라고 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은데, 그들의 태도도 이것으로써 측량할 ?수 있는 것이다.
힐티 <행복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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