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바이처박사가 아프리카로 가게돤 동기

  조회수 : 164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 슈바이쳐 박사가 아프리카로 가게 된 동기

80노령에서도 저 아프리카의 캐머룬 지방에서 일을 하다 가신 슈바이쳐 ?박사가 본래 독일에서 대학교 교수의 자리를 내어 놓고 자기가 다시 의학을 ?공부하고 자기 아내로 하여금 간호원 공부를 하게 해서 직접 자기들이 ?아프리카로 일하러 간 그 깊은 동기 가운데도 이와 같은 생각이 그 머리에 ?있었던 것입니다. 슈바이쳐는 어떤날, 우연히 거리에서 조그마하게 만들어 ?놓은 흑인 동상을 보았다고 합니다. 그 흑인동상을 통해서 그의 눈에는 ?아프리카에 수없이 만든 흑인들을 연상할 수가 있었읍니다. 벌써 수 백년 ?동안 아프리카가 발견된 이후에 우리 백인들이 저 흑인에게 어떤 대접을 ?하였는가? 가만히 생각해 보니, 얼마나 많은 학대를 했고, 얼마나 많은 ?압박을 하였고, 얼마나 많이 상품처럼 이용을 하였고, 착취를 했는지, ?백인의 한 사람 으로서 얼마나 가슴이 무거웠는지 모릅니다.
그래서 자기 혼자라도 저 흑인들이 받기 원하는 대접을 하여 보겠다는 ?결심 가운데서, 좋은 자리를 다 내어 놓고 직접 그 사람들에게 가서 복음을 ?전파하고, 그 사람들의 상처를 만져 주고, 병을 고쳐 주는 그 사업을 ?지금까지도 하고 있는 것입니다. [남에게 대접을 받기 원하는 대로 너도 ?남을 대접하여라.] 하는 이 주님의 명령을 순복하기 위해서 평생에 걸쳐 ?그런 고생스러운 생활을 하였던 것을 우리가 잘 아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