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스스로 자신의 문을 열어야 할 우리들
홀만 헌트의 훌륭한 그림들 중에 "제상의 빛"이라는 그림이 있다. 그 ?그림 속에는 온화하고 부드러운 얼굴을 한 어떤 사람이 마치 오랫동안 ?닫혀있던 것처럼 담쟁이덩굴이 덮혀진 문앞에 서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는 성직자의 가슴받이를 걸치고 손에는진리의 등불을 들고 서서문을 ?두드리고 있다. 그의 눈은 사랑을 말하고 그의 얼굴은 간절한 기원을 하고 ?있다. 좀더 자세히 살펴보면 그 문의 바깥쪽에는 손잡이나 문고리가 없다는 ?것을 알 수 있다. 그 의미를 알겠는가? 성령은 당신의 마음의 문에 와서 ?문을 두드리고 있다. 폭풍이 몰아쳐도, 따가운 햇빛이 내리쪼여도, 밤이 ?되어 추위와 이슬이 내려도 주님은 그곳에 서서 문을 두드리며 기다리고 ?있다. 그러나 당신이 스스로 자신의 문을 열어야만 한다. 손잡이는오직 ?안쪽에만 있기 때문이다.
- J.R.밀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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