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승리의 신앙 (요일 5:1,13)
빌리.선디하면, 본래 미국 직업 야구단의 선수로서 유명한 사내였다. ?그리고 언제나 친구와 함께 잘 마시려 다니기도 하는 사람이었다. 시합을 ?하고 이기면 10만달러의 수입이 있었다 (유명해져야 6-7만 달러를 받는데 ?10만 달러니 최고의 선수이다). 그러니 자연히 무질서한 생활을 계속하고 ?있었는데, 하루 밤에는, 시카고의 패시픽.미숀이라는 기독교 전도관 앞을 ?지나게 되었다. 빌리는 역시 술집에서 한잔하고, 기분이 좋아서 비틀거리며 ?그 앞을 지나고 있었는데, 전도관에서는 북을 두드리며 열심히 전도하고 ?있었다. 빌리는 어린 날 주일 학교에 간 일이 있었다. 그러므로 설교가 ?무엇인지는 알아, 지금도 그 설교를 듣게 되었는데, 그러는 동안 어릴 ?때의 신앙이 살아 나왔다. "그렇다. 나도 다시 정신을 차려야 겠다" 라고 ?혼자 중얼 거리다가, 그는 그 밤에 그 자리에서 무릎을 꿇고 기도했다. ?친구는 그것을 보고 "어이! 빌리! 좀 지나치게 종교적인걸, 너무 ?굳어지면 베이스 볼(야구)이 싫어질테니, 이제 그만하지" 하고 냉소했다. ?빌리는 전과는 달리 진지한 태도를 지으면서 "나는 이제부터는 주일 날은 ?야구를 안하기로 했어" 하고 분명히 대답했다.
어머니의 신앙이 이제, 그에게 있어서 부활한 것이다. 빌리가 주일날 ?야구를 하지않는다는 것은 야구단으로 실로 큰 일이었다. 그래 많은 물의가 ?생겼으나, 그는 개의하지 않았다. 아니, 드디어 그는 단연 야구단에서 ?떠나, 시카고 기독 청년회의 서기가 되고, 이어서 주사까지 되었다. ?그러나 그는 그것으로 만족하지 않았다. 전도하고 싶어져, 드디어 그는 ?앨릭잔더, 채프먼의 전도단의 일원이 되었다. 그는 그렇게 하여 10년 ?15년동안, 하나님께로 하나님께로 걸음을 옮겨 대 부흥사가 되었다. 그가 ?설교할 때면 1만명, 2만명이 특별 열차로 모여오는 소동이 이는 일도 있었 ?다. 한 편 그의 친구들은 어떻게 되었을가? 한 걸음, 한 걸음 아래로 ?아래로 떨어져 갔다. 그리하여 빌리는 곧잘 다음과 같은 증거를 하게도 ?되었다. "친구중 한 주점 주인이었던 사나이는, 과음 하다가, 마침내 토한 ?알콜에 불이 닿아 죽었다. 다른 사나이는, 방탕의 결과 감옥에 들어갔다. ?열 한명이나 되던 친구가 한 사람 줄고, 두 사람 줄어, 모두 다 타락의 ?길로 향해 갔다. 그리고 이제 남아 있는 것은 나뿐이다(그는 캐취였다). ?인생의 운동장에 있어서도 모두 실패하여, 아웃(야구에서 선수가 구실을 ?잃을 때 쓰는 말)되고, 홈런 (야구에서 공을 잘 칠때 쓰는 말)을 친 것은 ?나뿐이다. 다른 친구들은 이 사람도 저 사람도 아웃, 잇달아 아웃을 하고
말았다. 하나님의 심판은 엄숙하다. 나는 곧은 길로 올 수 있었다" ?라고. 그는 신앙에 의해 승리했다는 것을 이같이 언제나 증거하면서, ?인생길에 승리하려면 신앙을 가지라고 역설했던 것이다. 실로 세상을 ?이기게 하는 것은 그 무엇도 아니라 신앙이다. 승리의 신앙인 것이다.
종교인명사전 및 가가와 도요히꼬 <하나님에 의한 해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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