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여와 관용으로 계속할 우정

  조회수 : 203    / 등록일 :    / 출처(저자) : 한국컴퓨터선교회모음


제목:시여와 관용으로 계속할 우정

"오늘 친하지만 언젠가는 디시 미워할 날이 올 것이니, 적단한 애정으로 ?대하는 것이 상책이다" 이런 생각으로는 참된 벗을 얻지 못한다. 아낌없이 ?주라. 그다지 정당치 못한 일을 하였기로 우정으로써 그냥 보고 있을 수 ?없는 경우이거든, 어느 정도 옳지 못할 길이라도 동반할 각오가 있어야 ?한다. 근본은 피차의 옳은 정신 위에 맺어지되, 사람은 절대 전능하지 ?못하니, 때로 관용함이 필요한 것이다. (잠17:9)
- 키케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