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앙과 신학의 양쪽 날개의 균형
"여러분을 현장으로 파송합니다. 파송된 현장 속에서 잊지 말고 ?기억해야 할 것은 양 날개를 가졌을 때만 창공을 향해 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한 쪽에는 그동안 닦은 학문의 날개를, 다른 한 쪽에는 한국 ?교회의 전통적인 신앙의 날개를 가지고 현실을 헤쳐 나가길 바랍니다. ?신앙의 날개가 없는 신학, 신학의 날개가 없는 신앙은 위험하기 짝이 없고 ?한국 교회를 곤두박질치게 만들 뿐입니다" 신학 대학 졸업식장에서 학장이 ?준 마지막 당부의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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