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앙과 충성에 의해서만 보존되는 재산 한정협회 편<그룬트빅전>
잠8:18,21; 22:4
1807년 이래 덴마르크는 영국과 교전하기 7개년, 이로 말미암아 국고는 ?쇠진되고, 노르웨이는 분리 독립하여 참담한 상태에 빠지게 되었다. 더욱 ?1814년의 새해를 맞으면서는, 멸망직전에 놓이게 되었다. 그리하여 뜻 있는 ?청년들은 각처에서 의용군으로 일어나게 되었다. 뒤에 덴마르크 부흥의 ?은인이 된 그룬트빅도 다음 세 가지의 동의하는 동지들을 규합했다.
1. 형제를 사랑하고, 조국을 피로지킬 수 있는가?
2. 살아계신 하나님께 대하여 산 신앙으로 정성을 다할 수 있는가?
3. 모든 재산은 하나님의 선물이므로, 신앙과 충성에 의해서만 ? 보존된다는 것을 아는가? 가 그것이었다. 이것이 1814년 1월 7일에 된 ?일로, 14일 영국과의 강화가 성립되므로 의용군 문제는 자연히 해결을 ?보게되었는데, 참으로 여기에 보이는세 가지 조항은 모두가 귀한 것이 아닐 ?수 없다. 재산은 하나님의 선물이며, 신앙과 충성에 의해서만 보존된다는 ?것을 오늘 날의 신자는 아는지 모르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