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앙에 좋은 병
롬8:28-
영국(도이취 출생)의 박애가 George Muller(1805-1898)목사는, 어린 시절 ?매우 불량했던 사람이다. 그가 열 네살 때, 그의 어머니는 아들의 행실에 ?마음을 아파하다 못하여 세상을 떠났다. 어머니의 병이 위독하던 밤에도 ?그는 세상에 있어서 한 분밖에 없는 어머니의 고통을 모르는 듯이 노름 ?판에서 밤을 세웠다. 소년 시절에 그가 했다는 것은, 거짓말, 도둑질, ?도박, 욕설, 방종, 교만, 죄악 등이 었다고 스스로 말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열 여섯살에 사기죄로 감옥에 갇히기도 했다. 그런데 놀트하우젠에서 ?공부하는 때, 그는 2,3개월 병석에 있게 되었다. 이때 그는 영에 대하여 ?고민하게 되었다. 드디어 그는 할레 신학교에 입학하게 되었다. 여기서도 ?한동안 그는 신학생 답지 못한 생활을 보냈으나, 모범적 크리스찬의 감화로 ?인하여 생애의 변화를 보게 되었던 것이다. 1829년에 그는 영국에 전도하기 ?위해 건너 갔는데, 여기서 다시 병약해져 죽을 뻔 했다. 그러나 이것은 ?오히려 그의 신앙에 크게 유익을 주었으니, 이때부터 그는 그의 몸을 ?전적으로 하나님께 맡기게 되었다는 것이다. 병은 신앙에 좋은것이 ?기도하다. 또 신앙에 좋은 것으로 써야할 것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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