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약 시대와 십일조 (고후 8:1-15)
신약 시대에 연보하는 자가 그 소산의 십분지 일이라는 수량을 유일한 ?표준으로 할 것인가? 십분지 일이라는 수량은, 아브라함이 멜기세댁 제사장 ?에게 바친 수량이었고(창 14:20), 이스라엘 백성이 레위 족속에게 바쳤으니 ?만큼, 그것이 이 상적 수량일 것이다. 그러나 신약 교회는 신정 국가의 ?법령으로 다스리는 국가가 아니고, 의문과 기타 외부적 의식의 제재에서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초월하게 된 영적 단체이다. 그러므로 신약 교회는 ?십분지 일이라는 숫자의 법령적 제재는 받지 않는다. 그러나 십분지 일이라 ?는 수량이 이상적 수량이니만큼 그것을 신약 시대의 신자들은 자원하여 ?표준으로 삼을 수는 있다. 그러나 그것을 교리화하거나 제도화할 것은 아
니다. 신약 시대의 신자들은 원하여 소득의 십분지 일 이상도 하나님께 ?바침이 더욱 좋을 것이다. 박 윤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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