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신자가 물리쳐야 할 사치
엡5:15-21
프랑스의 과학자이며, 철학자인 빠스깔은, 믿음의 생활로 생활이 전환된 ?후에는 근엄한 생활을 계속했는데, "모든 쾌락과 모든 사치를 물리치라"는 ?것이 그의 생활 태도이기도 했다. 그는 가지고 있던 말과 마차를 팔고, ?장식품과 귀금속을 다 처치했으며, 음식은 나무젓갈로 먹고, 식기는 토기를 ?썼다. 책도 믿음에 관한 것 외에는전부 남에게 나눠 주고, 교회의 예배에 ?참석하는 일과, 은밀한 골방 기도를 힘썼다. 그는 주님의 수난을 생각함으 ?로써 모든 호사스러운 일을 다 버렸던 것이다. 이것은 누구나 따라야 ?할일로, 주님의 낮아지심을 생각하는 모든 신자는 사치를 피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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