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자와 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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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신자와 선전
딤전 1:18; 6:12 빌 1:30;

일본의 <우찌무라 성서 연구회>의 지도자 우찌무라 간조는, 그리스도인들 ?은 선전에 용감해야 한다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우리들 그리스도의 복음 ?으로써 이 세상에서 있는 이상은, 전투는 전연 이것을 피하려고 해도 피할 ?수 없는 일이다. 우리들은 물론 남을 괴롭히기 위하여 싸우지 않는다. 또 ?우리의 원한을 풀기 위하여 싸우지 않는다. 우리들은 물론 무엇보다도 ?정숙을 사랑한다. 만일 사랑을 좋아하는 것으로 말한다면, 우리들은 종생 ?성경과 천연을 벗으로 하여 찬미와 시가의 생애를 보내고 싶은 것이다. ?그러나 이것 몸소 십자가를 지시고 우리를 죄에서 구해 내신바의 주님이 ?우리들에게 허락하지 않는 바이다. 우리들은 악마와 분투하지 않을 수
없다. 그런데 그 악마는 다만 속에 있는 영의 악마는 아니다. 밖에 있는 ?육의 악마이다. 간악인이다. 간물이다. 술이다. 뇌물이다. 음예이다. ?잔인이다. 우리들은 때로는 그들의 노한 얼굴을 두려워하는 일 없이 ?[주는 그대를 미워하신다]고 하여 그들을 힐책 하지 않으면 안된다" 라고. ?바울도 그렇듯 말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