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십자가 앞에 무를 꿇은 강도 두목 회개
카자이낙은 그린랜드의 산지에 사는 강도 두목이었다. 그는 선교사가 ?요한복음을 번역하고 있는 오두막집으로 왔다. 그는 선교사가 하고 인는 ?일이 무엇인지 알고 싶어 했으며, 선교사가 그에게 자기가 만들고 있는 ?부호들이 어떻게 말들이 되며, 그 책이 어떻게 말을 할 수 있는가를 이야기 ?하자, 그 책이 말하는 것을 듣고 싶다고 했다. 그래서 선교사는 그리스도의 ?수난과 죽음의 이야기를 읽어 주었다. 그러자 강도 두목은 즉각 물었다. ?"이 사람이 무슨 일을 저질렀나요? 그가 누구의 물건을 훔쳤읍니까? 그가 ?누구를 죽였읍니다?" "아니야"하고 선교사는 대답했다. "그는 아무도 ?죽이지 않았어, 그는 아무런 나쁜짓도 하지 않았어," "그렇다면 왜 수난을 ?당해요? 그가 왜 죽어요?" "내 말을 잘 들어 봐" 하고 선교사는 말했다.
"이 사람은 아무런 나쁜짓도하지 않았지만 카자이낙은 나쁜 짓을 했어. ?이 사람은 아무의 물건도 훔치지 않았지만 카자이낙은 많은 사람의 물건을 ?훔쳤어. 이 사람은 아무도 죽이지 않았지만 카자이낙은 그의 동생을 ?죽였고, 그의 아이를 죽였어. 이 사람은 카자이낙이 수난을 당하지 않게 ?하기 위해 수난을 당했어. 그는 카자이낙이 죽지 않게 하기 위해 죽은 ?거야" "그 이야기 다시 한번 해주세요"라고 놀란 강도 두목은 말했다. ?그리고 이무자비한 살인자는 십자가 아래에 무릎을 꿇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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