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싸인 대신 전도지 나눠준 탁구 선수들
눅 8:11, 12
한국 탁구계의 여왕인 '양영자'와 '현정아' 두 선수는 독실한 신앙을 ?가진 이들인데, 86 아시아 탁구 선구권 대회가 중공에서 열렸을 때 열광한 ?중공팬들에게 자기의 싸인을 대신하여 전도지를 나누어 줌으로 복음이 막힌 ?공산권 국가에 복음 전도자로의 사역을 감당 했다. 그 후 경기 도중 ?간염으로 인해 경기를 포기해야만 했던 '양영자'선수는 고려병원에서 투병 ?생활을 하고 있는데 심방 온 목사님에게 '목사님 제가 경기에서는 금메달을 ?못따지만 전도에서는 금메달을 따어요'라고 하며 눈물을 흘렸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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